여행 기록

🇳🇱 네덜란드에서 뭐 먹었지? 🍽 여행 중 먹은 음식 총정리!

원더워먼 2025. 6. 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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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사진: 원더워먼

  
암스테르담 · 하를럼 · 헤이그 · 잔담 · 델프트까지, 식도락 여행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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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담 Lunchroom Maya ZAANDAM

메뉴: 누텔라 딸기 크레페, 아보카도 샐러드, 아메리카노

총액: €25.90

후기: 브런치로 추천! 맛도 비주얼도 훌륭했어요.


Zaandam station에서 오른쪽은 잔호텔, 왼쪽은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몇 개 있다.




서브웨이도 있고.

 

Maya

 

팬케이크
샐러드
크레페
.
.
.
그 외 모든 메뉴를

먹고 싶은데 한 번 가고 못 갔다.
대신
인스타 팔로우해서
눈으로 먹고 있다.


















창가에서 본 인텔호텔

 

딸기 크레페ㅡ너무 맛있어서 반해버림



아보카도 샐러드ㅡ너무 신선해서 반해버림




**다시 꼭 가고 싶은 곳으로 저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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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르단 운하 근처 카페 ‘WESTER’

메뉴: 플랫화이트 + 핫초코

분위기 좋은 동네 카페. 운하를 따라 산책 후 들르기 딱!

요르단거리를 걷다가 운하옆에서 플랫화이트 한 잔 하려고 들렸어요. 장미꽃 만발한 입구가 예쁜 곳이었어요.



Flat white

 

Flat White&핫초코가 아닌 미지근한 초코

 

CAFE WESTER

 

카페 웨스터에서 화장실을 가려고 입장했는데
마침 축구경기를 하고 있었다.
골을 넣었는지
다들 광란의 환호를 지르고 있었다.
좁은 입구에 의자가 쓰러져 있고 난장판인데..
밖으로 나갈 수가 있어야지..
한참을 그들과 뛰면서
쑥스럽게
있었다...



베스테르케르크 교회ㅡ안네의집 근처. 카페앞 운하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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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암스테르담 센트럴 근처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하우스

메뉴: 스테이크, 샐러드, 샤워크림 감자, 커리밥, 콜라, 맥주

후기: 실망… 손님도 없고 맛도 그냥. 원래 가려던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를 포기한 게 아쉬움으로 남음.


입구 간판 사진이 없다.

안 가도
괜찮다.

 

레스토랑 건너 'ibis styles Amsterdam'

 



Bife de solomillo



Bife de Lomo

 

papa asada con crema

 

특이한 송치 의자



메인 메뉴




음료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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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ancakes Amsterdam

너무나도 유명해서 많이 들르는 곳

메뉴: 애플시나몬 팬케이크, 햄 팬케이크ㅡ시그니쳐 메뉴

후기: 안네의 집 가기 전 한 끼. 먹을만했지만 특별한 건 아니었어요.


보이는 곳이 팬케이크 하우스



오밀조밀 인테리어가 예쁘다.



날씨가 화창해서 야외가 더 예뻐보인다.

 

애플&시나몬

 

 

3시에
안네의 집
예약.
20분
남겨놓고
음식이 나와서
입장 늦을까 봐
후다닥 먹고 나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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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흐 박물관 내 카페

메뉴: 핸드메이드 아이스티 + 프레첼

후기: 미술 감상 후 깔끔하게 쉬기 좋아요. 아이스티가 직접 만든 듯 신선했고, 싱거웠고... 프레첼은 쫄깃!


너무 뻔한 메뉴라
사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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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알베르트 쿠입 마켓

메뉴: 하링, 대구 튀김, 감자튀김, 크로켓, 와플 등

후기: 길거리 음식 천국! 다양한 메뉴를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하링!
찾아온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한 군데 발견.
마트에서 파는 절임깡통 보다
신선하고
맛있었다.

 

하링 4.25€



하링



대구 튀김



네덜란드 국민간식 감자튀김.

 

여기 사장님이 찐 요리사.

 

겉바속촉. 진짜 맛있었음.

 

크로켓.이게 진짜 맛있었음.

 

TV나 유튜브에 소개 많이 된 와플집.

 

줄사서 옆에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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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losch & 바바리아 맥주 체험

후기: 네덜란드 대표 맥주들. 맑고 가볍게 한 잔 하기에 좋아요. 걷다가 아무데나 들어가서 한 잔씩 마셨어요. 안주 안 시켜도 돼서 부담 없어요.



Bavaria

 

하이네켄광장에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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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잔호텔 앞 푸드트럭

메뉴: 할랄 샌드위치

후기: 푸짐하고 간편한 길거리 야식!



할랄 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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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를럼 미슐랭 레스토랑 'Moustique'

메뉴: 시저샐러드 + 오픈 포카치아 (호박, 햄 등)

후기: 조용하고 품격 있는 한 끼. 추천합니다.



바보성당 앞 광장에는 레스토랑이 아주 많다. 뒤 골목에 있는 조용한 곳을 찾았는데 마침 미슐랭 간판이 보였다.
2시 55분에 들어가니
주방문을 닫았다고..
그때..
젊고 친절한 직원이 등장!
잠깐 기다려보라고~~
구세주처럼
좌석을 안내해 주었다.
땡큐
쏘우~~
머치!

 

Moustique 입구

 

테이블. 물이 4€. 그래서 Tip 안줌

 

수제 피클들도 인테리어가 되네..

 

포카치아

 

시저샐러드

 

고급진 박스에 영수증과 후식 사탕을 넣어서 갖다준다. 하를램은 다르구나..사탕 주는 곳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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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암스테르담 베이글카페 ‘HET ZEVEN ZINTUIGEN’

메뉴: 아보카도+크림치즈 베이글, Orange Ginger Dream 음료

후기: 감성 넘치는 공간, 음료도 인상적! 재방문 의사 200%

워털루마켓 근처에 있어요.

나는 이번 여행을
통틀어
여기가
진짜진짜
찐 맛집이었다.
마지막 날, 헤이그에서도
일부러
먹을 정도로
최고!

 

메뉴가 많음. 메뉴노트가 있음.

 

생강이 들어간 오렌지

 

건강한 맛

 

Premium Wilde Zalm &Avocado

 

이런 베이글 먹어본 적이 없다.



워털루 시장과 상반되게 깔끔한 내부

 

빌딩 끝에 위치

 

헤이그
플라츠광장에 있는
'HET ZEVEN ZINTUIGEN’

 

음료메뉴 원래는 SAPINCA 음료를 마시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못마셨다. 다시 꼭 가서 마셔야지.

 

음료이름: No stress

 

Royal Jelly를 넣어서

 

아보카도&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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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Il Sogno

메뉴: Toscana 피자, 바닐라 젤라또

후기: 달콤한 사과와 짭짤한 햄이 조화를 이루는 피자. 아이스크림도 깔끔!



주방. 입구가 바로 주방

 

메뉴

 

매장 손님보다는 포장&배달이 많다.

 

TOSCANA

 

햄, 토마토, 모짜럴라 그리고 사과? 내 입맛에는 사과였는데..

 

바닐라 젤라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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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헤이그 차이나타운 ‘Full Moon Express’

메뉴: 레몬 스위트 치킨, 흰밥, 찐 브로콜리, Jupiler 맥주

후기: 익숙한 맛. 무난하고 푸짐한 한 끼.



벨기에서도 못마신 벨기에맥주

 

레몬 스윗 치킨

 

브로컬리는 국물이 자작한 것이 간도 적당히 짜서 밥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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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스헤베닝언 Simonis 수산시장 &해변 카페

메뉴: 생굴 6개, 해산물 샐러드, 맥주

후기: 주방 마감 때문에 아쉬웠지만 샐러드 맛이 좋아서 화가 풀림.
👉 Simonis 방문 팁은 [별도 포스팅 보기]에 정리 예정!



SIMONIS

 

입구ㅡ해산물

 




테이블

 

어렵게 먹은 생 굴

 

하이네캔 500ml



해산물 샐러드



그리고..
View 맛집ㅡ카페  Boonoonoonoo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따뜻했다.

 

 

야외도 예쁘지만 실내도 인테리어가 멋졌다.

 

해질녁 카페 입구ㅡ인도네시아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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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델프트 ‘Suikerbuik’ 카페

메뉴: 애플파이 + 커피

후기: 이번 여행 최고의 애플파이! 진심으로 추천해요.


아메리카노-컵은 조금? 지저분 ㅠ



사과파이. 여태 먹은 중 최고의 맛!

 

모던한 인테리어

 

진열 중인 사과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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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헤이그 인도네시아 레스토랑 ‘Bumbu’

메뉴: 생선구이, 닭꼬치

후기: 밥도둑 소스와 함께. 깊은 맛이 살아 있는 저녁 식사였어요.



차이나타운 내 위치

 

만석

 

닭꼬치ㅡ땅콩소스를 입혀서 새로운 맛!

 

생선구이 맛집 인장!

 

이 소스를 밥에 솔솔 뿌려서 먹으니 감칠맛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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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마우리츠하위스 내 카페

메뉴: 화이트와인, 핫초코, 살구 쿠키

후기: 예술 감상 후 분위기 있게 마시는 와인과 따뜻한 초코.
쿠키는 델프트에서도 나왔던 바로 그 쿠키!



화이트와인&핫초코

 

마우리츠힌위스 카페ㅡ외부 입구.

 

화장실이 급할 때!
TIP!!
박물관 입장을 안 해도
저기
저 카페 입구로
들어가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음식을 사 먹어야겠지만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다.
박물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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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Albert Heijn 마트

메뉴: 과일, 크로와상, 빵류

후기: 가격대비 훌륭한 퀄리티.
👉 Albert Heijn 추천 품목은 [별도 포스팅 보기]에서 정리할게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니 스스로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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