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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원더워먼
암스테르담 · 하를럼 · 헤이그 · 잔담 · 델프트까지, 식도락 여행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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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담 Lunchroom Maya ZAANDAM
메뉴: 누텔라 딸기 크레페, 아보카도 샐러드, 아메리카노
총액: €25.90
후기: 브런치로 추천! 맛도 비주얼도 훌륭했어요.



팬케이크
샐러드
크레페
.
.
.
그 외 모든 메뉴를
다
먹고 싶은데 한 번 가고 못 갔다.
대신
인스타 팔로우해서
눈으로 먹고 있다.








**다시 꼭 가고 싶은 곳으로 저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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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르단 운하 근처 카페 ‘WESTER’
메뉴: 플랫화이트 + 핫초코
분위기 좋은 동네 카페. 운하를 따라 산책 후 들르기 딱!
요르단거리를 걷다가 운하옆에서 플랫화이트 한 잔 하려고 들렸어요. 장미꽃 만발한 입구가 예쁜 곳이었어요.



카페 웨스터에서 화장실을 가려고 입장했는데
마침 축구경기를 하고 있었다.
골을 넣었는지
다들 광란의 환호를 지르고 있었다.
좁은 입구에 의자가 쓰러져 있고 난장판인데..
밖으로 나갈 수가 있어야지..
한참을 그들과 뛰면서
쑥스럽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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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암스테르담 센트럴 근처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하우스
메뉴: 스테이크, 샐러드, 샤워크림 감자, 커리밥, 콜라, 맥주
후기: 실망… 손님도 없고 맛도 그냥. 원래 가려던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를 포기한 게 아쉬움으로 남음.
입구 간판 사진이 없다.
꼭
안 가도
괜찮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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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ancakes Amsterdam
너무나도 유명해서 많이 들르는 곳
메뉴: 애플시나몬 팬케이크, 햄 팬케이크ㅡ시그니쳐 메뉴
후기: 안네의 집 가기 전 한 끼. 먹을만했지만 특별한 건 아니었어요.





3시에
안네의 집
예약.
20분
남겨놓고
음식이 나와서
입장 늦을까 봐
후다닥 먹고 나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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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흐 박물관 내 카페
메뉴: 핸드메이드 아이스티 + 프레첼
후기: 미술 감상 후 깔끔하게 쉬기 좋아요. 아이스티가 직접 만든 듯 신선했고, 싱거웠고... 프레첼은 쫄깃!
너무 뻔한 메뉴라
사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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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알베르트 쿠입 마켓
메뉴: 하링, 대구 튀김, 감자튀김, 크로켓, 와플 등
후기: 길거리 음식 천국! 다양한 메뉴를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하링!
찾아온 시장을 돌아다녔는데
딱
한 군데 발견.
마트에서 파는 절임깡통 보다
신선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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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Glosch & 바바리아 맥주 체험
후기: 네덜란드 대표 맥주들. 맑고 가볍게 한 잔 하기에 좋아요. 걷다가 아무데나 들어가서 한 잔씩 마셨어요. 안주 안 시켜도 돼서 부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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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잔호텔 앞 푸드트럭
메뉴: 할랄 샌드위치
후기: 푸짐하고 간편한 길거리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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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를럼 미슐랭 레스토랑 'Moustique'
메뉴: 시저샐러드 + 오픈 포카치아 (호박, 햄 등)
후기: 조용하고 품격 있는 한 끼. 추천합니다.
바보성당 앞 광장에는 레스토랑이 아주 많다. 뒤 골목에 있는 조용한 곳을 찾았는데 마침 미슐랭 간판이 보였다.
2시 55분에 들어가니
주방문을 닫았다고..
그때..
젊고 친절한 직원이 등장!
잠깐 기다려보라고~~
구세주처럼
좌석을 안내해 주었다.
땡큐
쏘우~~
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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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암스테르담 베이글카페 ‘HET ZEVEN ZINTUIGEN’
메뉴: 아보카도+크림치즈 베이글, Orange Ginger Dream 음료
후기: 감성 넘치는 공간, 음료도 인상적! 재방문 의사 200%
워털루마켓 근처에 있어요.
나는 이번 여행을
통틀어
여기가
진짜진짜
찐 맛집이었다.
마지막 날, 헤이그에서도
일부러
먹을 정도로
최고!







헤이그
플라츠광장에 있는
'HET ZEVEN ZINTU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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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Il Sogno
메뉴: Toscana 피자, 바닐라 젤라또
후기: 달콤한 사과와 짭짤한 햄이 조화를 이루는 피자. 아이스크림도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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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헤이그 차이나타운 ‘Full Moon Express’
메뉴: 레몬 스위트 치킨, 흰밥, 찐 브로콜리, Jupiler 맥주
후기: 익숙한 맛. 무난하고 푸짐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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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스헤베닝언 Simonis 수산시장 &해변 카페
메뉴: 생굴 6개, 해산물 샐러드, 맥주
후기: 주방 마감 때문에 아쉬웠지만 샐러드 맛이 좋아서 화가 풀림.
👉 Simonis 방문 팁은 [별도 포스팅 보기]에 정리 예정!







그리고..
View 맛집ㅡ카페 Boonoonoon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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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델프트 ‘Suikerbuik’ 카페
메뉴: 애플파이 + 커피
후기: 이번 여행 최고의 애플파이! 진심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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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헤이그 인도네시아 레스토랑 ‘Bumbu’
메뉴: 생선구이, 닭꼬치
후기: 밥도둑 소스와 함께. 깊은 맛이 살아 있는 저녁 식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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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마우리츠하위스 내 카페
메뉴: 화이트와인, 핫초코, 살구 쿠키
후기: 예술 감상 후 분위기 있게 마시는 와인과 따뜻한 초코.
쿠키는 델프트에서도 나왔던 바로 그 쿠키!


화장실이 급할 때!
TIP!!
박물관 입장을 안 해도
저기
저 카페 입구로
들어가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음식을 사 먹어야겠지만
아무도
간섭하지 않는다.
박물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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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Albert Heijn 마트
메뉴: 과일, 크로와상, 빵류
후기: 가격대비 훌륭한 퀄리티.
👉 Albert Heijn 추천 품목은 [별도 포스팅 보기]에서 정리할게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니 스스로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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