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성비 좋은 소호 스위트 KLCC by Wakely 소개합니다.
Soho Suites KLCC by Wakely는 Jalan Perak 중심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형 숙소로, 전체 평점 9.0/10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가족여행에 효율적인 곳이라 선택했어요. 1박 잠깐 머무르는 곳으로 만족하였어요. 특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파빌리온 쇼핑몰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선택하였어요.
- 위치: 파빌리온까지 워크웨이로 연결되어 약 7–8분 걸리며, KLCC/트윈타워도 도보권입니다.
- 숙소 내부: 넓은 거실과 깔끔한 주방이 있고 침실(4인 이용 가능)과 침실 사이에 욕실 하나가 있었어요. 아고다 사진에서 본 모던한 인테리어 그대로 꾸며져 있었어요.
조호바루에서 렌트를 해서 KL로 이동했기 때문에 차를 주차장 입구에 세워놓고 체크인을 했어요. 체크인을 하고 키를 받아야 출입이 가능하거든요.


로비를 통해서 지하주차장으로 가면 SOHO SUITES 사무실이 있어요. 예약을 하면 WhatsApp으로 소통하자고 연락이 오는데 잘 안되었어요.-외국에서는 카톡처럼 많이 사용하니 미리 깔아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사무실은 너무 작았지만 직원은 친절하고 영어로 소통도 잘되어서 무사히 체크인을 했어요. Deposit '200링깃'을 맡기고 차량용 출입키를 받아서 주차를 했어요. 체크아웃 후에도 출차까지 에스코트해 주셔서 편했답니다.










체크인하고 파빌리온까지 워크웨이를 통해 걸어서 Suria KLCC 쇼핑몰로 갔어요. 말레이시아 현지음식을 먹어 볼 차례예요. 지하 식당가 '마담콴스'에서 말레이시아 전통 가정식을 먹었어요. 나시르막과 락시 먹어야죠.









파빌리온 & TARRHILL 분수대 앞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파빌리온 안으로 들어왔어요. 밖은 후덥지근 에어컨이 절실했어요.
쇼핑몰 구경을 하고 다리가 아프면 계단에 앉아서 멍때리기 좋았어요.



해가 슬슬 지려해서 야시장 구경을 갔어요. 특이할 것도 없고 특별한 것도 없었어요.
별 기대 없이 갔으므로 별 소득 없이 되돌아왔고요 ㅎ.ㅎ.
두리안은 안먹었어요. 잭프룻과 비슷한 맛이라네요.





🍳 둘째 날 아침 – 현지 식당 조식
Nasi Kandar Pelita 근처 현지 식당에서 POORI + ROTI 테이크아웃해 숙소에서 먹음







🚗 이제, 라카 가기 전에 핑크사원 보러 갑니다~~
본홍본홍 사원 기대해 주세요~~~
TMI!
파빌리온에서 특히 할 일이 많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Crystal Fountain이나 Fashion Avenue에서 사진 찍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콘텐츠가 돼요 📸
Tokyo Street 구역에서 일본 감성 디저트 탐방, Gourmet Emporium에서 현지 디저트 맛보기,
Ticket To Treats 이벤트 혜택 챙기기 같은 소소한 활동들을 담아내면
‘파빌리온에서의 하루’도 꽉 찬 일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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